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완치율을 높여드립니다.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완치율을 높여드립니다
혈뇨란 소변에서 비정상적으로 적혈구가 배설되는 증상으로, 전 인구의 10%에서 발견이 될 정도로 아주 흔한 질환입니다.
특히 혈뇨는 비뇨기 종양과의 관련성도 있어 건강 검진시 혈뇨가 발견되었다면 반드시 혈뇨의 기원과 원인을 찾는 검사가 필요합니다.
소변검사 및 초음파(신장초음파, 방광초음파, 전립선초음파),
x-RAY, 경정맥신우조영술, 암표지자검사, CT, 방광내시경
치료는 혈뇨가 발생한 표적장기 및 혈뇨의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약물 치료 및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합니다.
전립선 기원의 혈뇨는 가장 흔하게 다음과 같은 질환에서 보일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은 60대 이상 남성에서 전립선 기원의 혈뇨 중 가장 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비대해진 전립선 조직에서 미세혈관의 농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과 관련된 혈뇨는 대부분 심하지 않고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에는 전립선 비대증과 관련하여 혈뇨가 재발되면 대개의 경우
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경우로 판단하였지만
지금은 약물 치료(5a-redutase inhibitor)가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임상적으로도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혈뇨의 경우 약 90% 이상에서
내과적 치료로 호전을 보이는 경우가 보고되었습니다.
비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보다는 대부분 세균성 전립선염으로 인한 경우가 많고
대부분 항생제 치료에 잘 반응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경우 초기 전립선암 환자는 증상이 없으나
특정적으로 국소 진행성암에서 주로 혈뇨가 발생한다 알려져 있습니다.
그외에도 요로폐색, 방광자극증상(빈뇨,잔뇨감, 요절박증)등이 동반될 수 있고
암의 전이가 발생하면 뼈 전이에 의해 뼈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척추로의 전이는 감각이상, 하지 마비, 요실금, 변실금 등의 증상도 동반될 수 있어요

혈뇨의 발생 부위도 다음과 같이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신장
2. 요관
3. 방광
4. 전립선
5. 요도
혈뇨는 환자의 증상과 연관하여 좀 더 집중적으로 검사해야 할 부분을 결정하고
가능성이 떨어지는 부위 및 원인을 제외하는 식으로 진단과 치료를 합니다.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하지만
"중요한 내과적 또는 비뇨기과적 질환의 주요 증상이기에 반드시 원인 규명의 과정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